
26.04.08
5인미만 사업체에서 1년 정도 재직 중인 상태로 이직을 준비중인데 고민이 있습니다.
좀 더 인원이 많은 조직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야할텐데... 거리나 근무환경 등 여러 조건을 따져가며 이직할 곳을 고르다보니 맘에 걸리는게 하나씩은 다 있더라고요.
면접을 보고 붙은 곳도 있었지만 오히려 제가 고사했습니다.
모두 맘에드는 조건으로 이직을 한다는건 제가 배부른 소리를 하는거겠죠? 어차피 어딜가나 5인미만보단 나을텐데 제 입장에서 너무 재고 따지는 것 같아서 스스로에게 현타가 오고 자존감이 떨어지네요...ㅎㅎ 쓴소리 부탁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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